[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전국한우협회(회장 민경천)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활)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지난 20일 홍콩 멤버쉽클럽 크리켓 클럽에서 현지 수입 바이어사 및 협력사를 대상으로 2024 홍콩 한우 수출 세미나를 개최했다.
홍콩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현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하반기 수출 시장을 정면으로 돌파하고, 수출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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