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추석 연휴를 앞두고 채소와 수산물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명절 장바구니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시금치와 무 등 주요 채소 가격이 지난해보다 40% 올랐으며, 참조기도 1마리 소매가격이 1797원으로 지난해 보다 41.9%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있다.
jun@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추석 연휴를 앞두고 채소와 수산물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명절 장바구니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시금치와 무 등 주요 채소 가격이 지난해보다 40% 올랐으며, 참조기도 1마리 소매가격이 1797원으로 지난해 보다 41.9%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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