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 영남이공대학교 물리치료과 졸업예정자 44명이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제41회 물리치료사 국가시험에 전원 합격했다.
영남이공대는 물리치료과가 2013년 1명, 2012년 3명만이 탈락하는 등 매년 90%가 넘는 높은 합격률을 나타냈는데,지난해는 전원이 합격했다고 14일 밝혔다.
권용현 학과장은 “전공자격증 취득 장학금과 방과 후 전공특강 등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과 함께 학생개인별 맞춤식 교육 등 학과차원의 철저한 국시 준비가 높은 합격률의 원인인 것 같다”고 했다.
한편 이번 제41회 물리치료사 국가시험에는 전국 4370명이 응시해 3772명이 합격, 86.3%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