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웨이가 마이클 넬슨(사진)을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직에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넬슨 신임 CEO는 암웨이에서 30년 이상 재직하며 전략 기획, 공급망 관리, 인사, 테크놀로지 등 주요직을 거쳤다. 비즈니스 전략, 인사 개발 및 관리, 글로벌 운영 분야에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암웨이가 추구하는 ‘과학에 기반한 건강 & 웰빙 솔루션’을 비롯해 전 세계 암웨이 사업자(ABO)와 파트너십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것이 강점이다.
넬슨 신임 CEO는 “30년 넘게 지켜온 사명감을 기반으로 이사회와 임직원, 사업자들과 협력하며 암웨이가 일궈낸 지난 65년의 성공 스토리를 이어가겠다” 고 강조했다. 김벼리 기자
kimsta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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