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례호수공원 및 일원서 다양한 프로그램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재단법인 순천문화재단(이사장 노관규)이 제578돌 한글날을 기념해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조례호수공원에서 한글의 소중함을 예술을 통해 알리는 ‘괜찮아?! 한글’이라는 주제의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순천역사채널 '그날' ▲다큐멘터리 ▲한글 플래시몹 ▲도전 골든종 등 한글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선보인다.
또한 ▲순우리말 꾸미기놀이 ▲한글엽서그리기 ▲세종대왕 4행시 짓기 ▲우리말 초성놀이 등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2024 한글주간 문화예술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사)국어문화원연합회 주관으로 공모에 선정된 순천시, 인천시를 비롯해 광화문광장과 한글박물관에서 한글에 관련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parkds@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