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작사 유일 장기협력 계약 맺어
[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문프로덕션은 글로벌 숏폼 플랫폼 'ReelShort'와 장기 협력 계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ReelShort는 전세계 숏폼 플랫폼 매출의 50%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숏폼 플랫폼으로, 미국은 물론 유럽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인기작 'Succession: Beauty and the Billionaire'를 방영하고 있으며 차기작 'You Must Die'를 준비하고 있다.
한국에서 ReelShort와 협력 관계를 맺은 건 문프로덕션이 유일하다. 문프로덕션은 Mnet 'The playlist'와 tvNstory '다시, 언니' 등 국내 콘텐츠는 물론 중국 아이치이(iQIYI)의 '314탐정단' 등을 만든 글로벌 제작사다.
문선희 문프로덕션 대표는 "ReelShort와 협력을 통해 한국의 숏츠 콘텐츠와 배우들이 세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kwy@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