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 경주 전 부시장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일 경북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4분께 경북 경주시 현곡면 한 가정집에서 경주 전 부시장 A씨가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유족들이 A씨와 연락이 닿지 않자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지난 6월말 퇴임한 A씨가 유서 등을 근거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구체적인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