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성시경이 방송인 아비가일에게 호감을 표현해 화제다.
이에 아비가일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아비가일은 지난해 11월 18일 방송된 tvN ‘택시’에서 이모부 세 분이 한국인이라고 밝혀 한국과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한 바 있다.
특히 아비가일은 “어릴 때부터 이모 집에 가면 김치도 먹고 한국 문화가 익숙했다”며 “엄마는 한국이 좋다고 하셔서 귀화를 하셨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처럼 각별한 인연으로 한국에 오게 된 아비가일은 2007년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탔다.
한편 13일 tvN ‘섬마을 쌤’에서 샘해밍턴과 전화 통화를 한 성시경은 “거기 아비가일 나오지?”라고 물으며 이어 “(아비가일)미인인 것 같아”라고 말하는 등 호감을 내비쳤다.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아비가일 예쁘긴 예뻐”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둘이 커플 예감?”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아비가일 반응 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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