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정홍원 국무총리는 23일 “정부는 그동안 마련했던 기반을 바탕으로 능력중심사회의 실질적 확산에 더욱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서울총리공관에서 대학 진학 대신 자기만의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청년 및 학력 차별을 뛰어넘어 성공한 인사 등 21명과 오찬 간담회를 하고 “우리사회가 발전하려면 학력과 스펙이 아닌 능력으로 평가받는 사회가 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한 “초청한 분들과 같은 성공사례가 널리 확산돼야 능력중심사회가 앞당겨질 수 있다”며 “능력있는 사람이 학력에 의해 차별받지 않고, 미래와 희망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kimh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