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이교범 하남시장이 내달 2일 천현동을 시작으로 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현장 대화에 나선다.
30일 하남시는 이번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주민의 진솔한 의견을 듣고 신속한 조치를 통해 신뢰․소통․화합하는 행정을 구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내달 2일부터 오전과 오후로 나눠 ▲2일 천현동, 신장1동 ▲3일 풍산동, 신장2동 ▲4일 미사1․2동, 덕풍1동 ▲5일 감북동, 덕풍2동 ▲6일 춘궁동, 덕풍3동 ▲9일 초이동 순으로 진행된다.
작년 실시된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총 132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돼 이중 104건은 완료되거나 추진 중이며, 나머지 28건은 법적근거 미비 등의 사유로 처리가 불가했다.
김재연 하남시 자치행정과장은 “올해 역시 시정발전을 위해 주민과의 대화는 격의 없이 진행할 것”이라며 “이번 대화의 시간에 건의된 주민 불편사항과 숙원사업 등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pjh@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