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미국, 영국, 러시아, 스페인, 브라질, 한국 등 전 세계 10개국에서 고객 참여형 글로벌 소셜 캠페인 ‘누가 제니의 결혼식을 망쳤을까?(Who ruined Jenny’s wedding?)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LG전자는 같은 내용의 캠페인을 내달부터 독일, 프랑스, 중국 등으로 순차 확대할 예정이다. 이 캠페인에는 사설탐정이 올레드(OLED) TV와 G3(스마트폰)의 초고화질 화면으로 결혼식 동영상을 꼼꼼히 살펴보면서 결혼식을 망친 범인을 찾는 과정이 담겼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혼인 서약 직전에 ‘노랑, 빨강, 파랑, 분홍, 보라, 초록’ 등 다양한 색상의 물감 풍선을 결혼식장에 터트린 범인을 찾아야 한다. [사진제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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