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LG전자가 15일 4분기 실적 호조가 예상되면서 상승하고 있다.
LG전자는 이날 오후 2시 40분 현재 전날보다 3% 가까이 상승한 6만8000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승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LG전자의 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7% 증가한 13조6000억원, 영업이익은 25% 증가한 2020억원으로 예상된다”며 “휴대폰 실적개선이 진행되는 시점부터 주가상승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