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SBS ‘따뜻한 말 한마디’에 출연 중인 배우 한혜진이 불륜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2일 첫 방송된 ‘따뜻한 말 한마디’는 불륜으로 얽힌 네 남녀가 위기를 모면하고 또 다른 상황과 마주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두 부부의 가정 위기 회복 과정을 통해 부부란 무엇이며, 행복한 가정이란 어떤 것인가에 대한 공감과 감동을 그려가는 드라마로, 방송직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링크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혜진은 남편(이상우 분)의 불륜을 계기로 재학(지진희 분)을 만나 바람을 피는 은진 역을 맡았다.

결혼 후 첫 복귀작으로 ‘따뜻한 말 한마디’를 선택한 한혜진은 첫 회부터 다양한 감정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혜진(위부터/탤런트/영화배우),이상우(탤런트/영화배우)
한혜진의 복귀작으로 주목 받은 SBS 새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 첫 방송이 6.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혜진(위부터/탤런트/영화배우),이상우(탤런트/영화배우) 한혜진의 복귀작으로 주목 받은 SBS 새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 첫 방송이 6.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따뜻한 말 한마디 한혜진 연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따뜻한 말 한마디 한혜진, 기성용의 아내로 첫 작품이네” “따뜻한 말 한마디 한혜진, 오랜만에 작품에서 보니 너무 반갑네요” “따뜻한 말 한마디 한혜진, 연기 물오른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