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용건이 12월 5일 오후 서울 성북구 성북동 오보코갤러리에서 열린 '카메룬 모빌룽 다이아몬드 원석 전시회'에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을 갖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카메룬에서 생산해 수입된 다이아몬드 원석 2천100여 캐럿을 포함해 오보코 공방에서 만든 주얼리와 프랑스 명품 보석 브랜드 마샥(Marchak)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디자인한 제품도 선보여 화제가 되었다.

한편 씨앤케이인터내셔널은 카메룬에서 생산한 첫 번째 다이아몬드 원석을 가공해 만든 1캐럿 다이아몬드를 판매한 금액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한다. 황지은 이슈팀기자 /hwangjieun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