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영화 ‘화려한 외출’측이 포스터를 공개했다.
지난 5일 제작사 측은 여주인공 김선영의 과감한 노출이 인상적인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포스터에는 주인공 희수(김선영 분)와 승호(변준석 분)가 끌어안은 채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무릎사이의 은밀함을 배우다’는 문구가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앞서 김선영은 지난달22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2013 제34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파격적인 드레스로 시선을 끈바 있다.
이날 김선영은 등과 허벅지 문신이 훤히 드러나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김선영 등에 새긴 강렬한 용문신으로 현장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한편 영화 ‘화려한 외출’은 30대 인기 작곡가 희수와 열아홉 소년 승호의 격정적인 로맨스를 담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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