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아이원스(대표 이문기)가 지난 5일 코엑스에서 한국무역협회 주최로 열린 ‘제50회 무역의 날’ 기념행사에서 ‘삼백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아이원스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부품 국산화에 따른 품목 증가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달성하며, 모바일용 부착장비인 옵티컬본딩 장비를 개발해 지난해부터 매출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최근에는 아바코와 42억원 규모의 광저우, LG디스플레이향 프로젝트를 계약 체결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중국의 모듈업체로부터 수주가 증가해 수출 실적이 향상되는 등 계속되는 해외 공급계약 체결에 따른 실적 증가세에 내년에는 수출규모가 올해보다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993년에 설립된 아이원스는 올해 초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thle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