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황당한 전개로 비난에 휩싸인 ‘오로라공주’에 출연중인 전소민이 트위터에 심경을 고백했다.

9일 전소민은 자신의 트위터에 “괴롭다. 속 터진다. 엉망인 밤이다”라는 글을 남겨 누리꾼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전소민은 지난 4일에는 “폭군왔다. 이러지 말아야지..”, 5일에는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글에 “근데 너무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을 남긴 바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전소민이 자신이 출연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을 둘러싼 각종 논란이 계속되자 속상한 심경을 토로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는 상황.

이 같은 소식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자, 전소민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경은아 미안하다”라고 글을 올렸고, 이에 모델 겸 배우 이설(본명 이경은)은 “전혀, 무슨 모든 글을 드라마랑 연관 짓는 거니. 참 맘대로 생각하기로 일등이네 다들”이라고 적기도 했다.

전소민(영화배우)
황당한 전개로 비난에 휩싸인 ‘오로라공주’에 출연중인 전소민이 트위터에 심경을 고백했다.
전소민(영화배우) 황당한 전개로 비난에 휩싸인 ‘오로라공주’에 출연중인 전소민이 트위터에 심경을 고백했다.

전소민 심경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소민 심경 글 , ‘오로라공주’ 하도 논란이 많다보니 연관돼 보일수밖에…” “전소민 심경 글, 걱정이 많나보네 안타깝다” “전소민 심경 글, 다 털어버리고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