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지난 6일 경기도 의정부에 위치한 신흥대학에서 자동차 보험 사정사를 대상으로 사고수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올 해로 3번째를 맞이한 이번 프로그램에는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사고수리 전문가와 각 보험사의 손해사정사, 보험개발원 자동차기술연구소 연구원 등 30여 명이 모여 올바른 사고수리 방법과 차체구조 및 특수장비와 공구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참석자들에게는 스폿 용접, 본딩, 리베팅 등 메르세데스 벤츠 차량의 전문 사고수리 방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됐다.
또한, 지난 11월 국내에 출시된 ‘더 뉴 S클래스’의 알루미늄 차체 수리 방법과 다양한 사고방지 시스템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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