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지난 6일 경기도 의정부에 위치한 신흥대학에서 자동차 보험 사정사를 대상으로 사고수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올 해로 3번째를 맞이한 이번 프로그램에는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사고수리 전문가와 각 보험사의 손해사정사, 보험개발원 자동차기술연구소 연구원 등 30여 명이 모여 올바른 사고수리 방법과 차체구조 및 특수장비와 공구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참석자들에게는 스폿 용접, 본딩, 리베팅 등 메르세데스 벤츠 차량의 전문 사고수리 방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됐다.
또한, 지난 11월 국내에 출시된 ‘더 뉴 S클래스’의 알루미늄 차체 수리 방법과 다양한 사고방지 시스템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