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소리바다가 해외 음원 스트리밍 업체인 ‘스포티파이’(Spotify)에 음원을 공급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상승세를 탔다.
16일 코스닥 시장에서 소리바다는 오전 9시 3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6.48% 오른 3210원에 거래됐다.
스웨덴에 기반을 둔 스포티파이는 세계 최대의 음원 서비스 업체로, 주로 모바일을 통한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로 유럽 등지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소리바다는 이 업체에 케이팝(K-pop) 관련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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