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크리스마스 홈파티에 어울리는 붉은 색 계열의 먹거리를 오는 19일부터 연말까지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홈파티에 빠질 수 없는 스테이크용 한우 등심(100g)은 5500원이며, 캐나다산 활랍스터(450g 내외)는 10% 할인된 1만800원이다. 홈플러스의 자체 브랜드(PB) 와인은 3병 구매시 50% 할인을 해준다. 임병남 홈플러스 트래이딩기획팀장은 “급격히 추워진 날씨와 가벼워진 지갑 사정을 고려해 가정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를 저렴하게 마련했다”라며 “건강과 부를 상징하고 항산화 물질이 많아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레드푸드’와 함께 풍성한 홈파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kate01@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