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란 우리몸속의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지 못해 혈당이 정상보다 올라가는 만성질환이다.

당뇨는 우리나라 국민 10명중 1명이 앓고 있을만큼 국민질환이 됐다.

초기에는 증상을 알아차리지 못하는게 특징이고 당뇨가 진행되면 될수록 특유의 증상이 나타나게 되어 발견시에는 완치가 어려울수 있다. 이럴때 일수록 전문적인 의사의 진료 및 처방과 환자의 의지가 뒷받침 돼야지만 완치 될 수 있다. 병을 그대로 방치 한다거나 어정쩡한 민간요법에 의지하다간 더욱 병이 악화될 뿐만 아니라 수많은 합병증으로까지 이어져서 생명까지 위협될 수 있다.

어떻게 해야 당뇨병이 완치 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당뇨 전문 한의사인 ‘약연재 한의원’의 ‘신동진 원장’은 3개월의 기간이면 인슐린을 비롯한 모든 당뇨약을 끊고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신동진 원장’은 “나는 원래 혈당수치 380의 당뇨환자 였다. 내가 직접 당뇨병을 앓으면서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해 당뇨 근본치료의 핵심을 찾을 수 있었다” 라며, “그동안 많은 당뇨환자들이 서양의학에서 주로 이용되는 약물치료에 의존해 견뎌왔지만 당뇨가 생긴 근본원인을 제거한다면 당뇨에서 벗어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양약의 약물치료에 의존하다보면 오히려 약의 독성이 쌓여 부작용이 올 수 있을뿐만 아니라 원인이 제거되지 않아 당뇨환자 입장에서도 평생 약물에 의존해 약을 달고 살수는 없는 일이다.

‘신동진 원장’은 개개인의 체질에 맞는 식이요법과 화학물이 들어가지 않은 청정한약을 통하여 3개월이면 복용하던 당뇨약을 끊고 완치가 될 수 있다는걸 직접 경험했고, 현재는 혈당수치 정상을 유지하며 아주 건강한 몸을 되찾았다고한다.

‘약연재 한의원’에서는 신동진 원장의 경험 아래 당뇨를 치료하기 위해서 먼저 당뇨에 좋은 음식은 모든 사람이 똑같지 않고, 환자가 어떤 음식에 중독돼있는지를 정확히 파악하는게 중요하다고 한다. 그후에 그에 맞는 식이요법을 1:1 맞춤으로 관리하고 환자가 앓고 있는 합병증과 환자의 체질도 정확히 파악하여 그에 맞게끔 5가지의 청정한약을 선택하고 복용할 수 있도록 한다.

실제로 본인이 당뇨 환자부터 완치까지 직접 그 고통과 극복을 경험한 ‘약연재한의원’의 ‘신동진 원장’은 지금도 많은 당뇨환자들에게 웃음을 되찾아 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더 이상 많은 당뇨환자들이 화학약물치료에 의존하여 하루하루 버티지 않고, 전문가의 체계적인 관리를 받아 당뇨의 고통에서 해방되기를 소원해본다.

헤럴드생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