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사희가 아찔한 몸매를 뽐냈다.
3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한번도 안해본 여자’(감독 안철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주연 배우 사희는 검은색 밀착 드레스를 입고 무대 위에 올랐다. 풍만한 가슴과 아찔한 각선미를 고스란히 노출해 보는 이의 감탄을 절로 자아냈다.
사희 ‘한번도 안해본 여자’ 시사회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희 ‘한번도 안해본 여자’ 시사회, 몸매가 이렇게 좋았어?” “사희 ‘한번도 안해본 여자’ 시사회, S라인이네” “사희 ‘한번도 안해본 여자’ 시사회, 황우슬혜랑 미모대결 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화 ‘한 번도 안 해본 여자’에서 황우슬혜는 33살 먹도록 키스 경험조차 없는 통계학과 부교수 말희역을, 사희는 말희에게 남자 경험에 관한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 세영 역할을 맡았다. 1월1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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