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세계 최대 성탄 쿠키가 공개됐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최근 미국 뉴욕에서 공개된 이 쿠키는 면적이 28㎡, 무게는 무려 1.5톤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엄청난 크기의 세계 최대 크리스마스 쿠키는 대부분 사탕과 생강으로 만든 것으로 전해진다.
세계 최대 크리스마스 쿠키는 152개의 건물이 모여 마을을 이루고 있는 모습. 다양한 색깔을 이용해 꾸민 것도 또한 놀라운 점이다.
세계 최대 크리스마스 쿠키를 만든 존 로비치 씨는 “쿠키를 만드는데 약 1년이 걸렸다”며 “내년에도 다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미 지난 2004년 기네스북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세계 최대 성탄 쿠키를 접한 누리꾼들은 ”세계 최대 성탄 쿠키, 1년걸려 만들었다니 대단” “세계 최대 성탄 쿠키, 다 먹지도 못하겠네” “세계 최대 성탄 쿠키, 과자로 만든 마을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