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간판 아나운서 오정연이 퇴사한 가운데, KBS 32기 동기 아나운서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KBS 32기 공채 동기인 전현무와 이지애, 최승현 등은 이미 퇴사해 각자의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오정연 아나운서의 퇴사로 32기 공채 아나운서 전원이 KBS를 떠난 상황이다.앞서 오정연은 지난 1월 5일 KBS에 사표를 제출했다. 그는 KBS를 떠난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오정연 아나운서는 2006년 KBS 아나운서 32기로 입사해 '생방송 세상의 아침', '무한지대 큐', '비바 점프볼', '세대공감 토요일', '생생 정보통', '생생 정보통 플러스' 등을 진행해왔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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