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대 회장 부부ㆍ전 임직원 참석 중증장애인 위한 식사 도우미 자청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대성은 지난 20일 김영대 회장 부부와 임직원들이 경기 고양 홀트복지타운을 방문, 원생들과 함께 ‘2013년 행복한 크리스마스 파티’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김 회장(오른쪽)이 홀트복지타운 장애인들과 같이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성은 2001년부터 올해까지 해마다 홀트복지타운을 방문해 나눔 활동을 펼쳐왔다. 행사에서 김 회장 부부는 후원금을 전달하고, 모든 생활관을 방문해 준비한 선물을 나눠줬다. 또 임직원들과 함께 장애인을 위해 식사를 안내하고 거동이 어려운 중증 장애인들을 위한 식사 도우미를 자청했다. 원생들과 서울 지역 대학생 아카펠라그룹 ‘소울 플래닛’의 협연도 이어졌다.
[사진제공=대성]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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