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소지섭 측이 애프터스쿨 주연과의 열애설에 “사실 확인 중”이라며 말을 아꼈다.
여성월간지 우먼센스 1월호는 소지섭과 주연이 아이돌그룹 지오의 소개로 만나 1년4개월 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우먼센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소지섭의 집에서 주로 데이트를 즐겼으며, 최근엔 미국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
소지섭의 소속사인 51K의 김정희 대표는 열애설을 접한 뒤 “현재 사실 확인 중이다”며 “확인되는 대로 입장을 밝히겠다”고 헤럴드경제에 전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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