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앤디오스텍은 카메라 렌즈 모듈 개발 및 제조, 판매 등 광학사업부문을 분할해 분할신설회사(디오스텍, 가칭)를 설립하고, 분할되는 회사(차바이오, 가칭)는 존속해 바이오사업부문을 영위하게 되는 단순인적분할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분할일은 2014년 5월 2일이다.
회사측은 “이번 분할은 바이오사업부문과 광학사업부문을 분리 경영함으로써 각 사업부문의 전문성을 제고해 각 시장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회사가치의 극대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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