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조금 특별한 모습을 가진 앵무새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체코 프라하 동물원은 갓 부화된 새끼 앵무새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그러나 귀여울 것같은 새끼 앵무새는 예상과는 달리 다소 섬뜩한 모습이다.
호주, 뉴기니가 원산인 이 ‘코카투’ 앵무새는 20그램에 불과하지만 60센티미터까지 성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매하게 귀여운 앵무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애매하게 귀여운 앵무새, 왜 이렇지?” ”애매하게 귀여운 앵무새, 그래도 귀여워” “애매하게 귀여운 앵무새, 진짜 애매하네~”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