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의 콘서트는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남성그룹 2AM 정진운이 최근 부상을 입고, 활동을 중단 한 가운데 2AM 측이 "공연은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1일 2AM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정진운은 현재 입원한 상태다. 이번주까지는 병원에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르면 다음주 나머지 3멤버들은 연습에 돌입할 계획"이라며 "정진운은 퇴원을 한 뒤 건강 상태를 체크하면서 합류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AM은 오는 12월 7, 8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콘서트 'NOCTURNE:야상곡'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 앞서 이달 새 음반 타이틀 곡 '야상곡'을 발표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