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수도권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크게 상승해다.
2일 한국환경공단이 운영하는 에어코리아 홈페이지(www.airkorea.or.kr)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서울 영등포구를 비롯한 서남권 지역 일부와 인천·수원·시흥 등의 미세먼지(PM-10) 농도가 ‘민감군 영향’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민감군 영향’은 미세먼지 농도가 81∼120㎍/㎥ 수준일 때로 ‘나쁨’(121~200㎍/㎥)의 바로 전 단계다.
이 수지는 환자와 노약자가 장시간 외출을 피해야하는 정도이다.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는 시간당 미세먼지 농도가 139㎍/㎥를 기록했고 강서·양천·구로·마포구 등도 100㎍/㎥ 이상의 수치를 보였다.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미세먼지 농도 상승, 중국 때문인가”, “미세먼지 농도 상승, 위험한가보다”, “미세먼지 농도 상승, 마스크 끼고 나가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gorgeou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