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수도권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크게 상승해다.
2일 한국환경공단이 운영하는 에어코리아 홈페이지(www.airkorea.or.kr)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서울 영등포구를 비롯한 서남권 지역 일부와 인천·수원·시흥 등의 미세먼지(PM-10) 농도가 ‘민감군 영향’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민감군 영향’은 미세먼지 농도가 81∼120㎍/㎥ 수준일 때로 ‘나쁨’(121~200㎍/㎥)의 바로 전 단계다.
이 수지는 환자와 노약자가 장시간 외출을 피해야하는 정도이다.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는 시간당 미세먼지 농도가 139㎍/㎥를 기록했고 강서·양천·구로·마포구 등도 100㎍/㎥ 이상의 수치를 보였다.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미세먼지 농도 상승, 중국 때문인가”, “미세먼지 농도 상승, 위험한가보다”, “미세먼지 농도 상승, 마스크 끼고 나가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