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추성훈의 딸 추사랑 양이 인기를 모으면서,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은 딸 추사랑 양과 다정하게 아침식사를 즐겼다. 아빠가 건네는 귤을 먹은 추사랑은 신맛 때문에 표정을 찡긋거렸고, 이 모습이 귀여운지 추성훈은 웃음을 터뜨렸다.
이 모습을 본 추성훈의 부인 야노시호는 “난 이제 가도 되느냐”고 은근히 질투심을 드러냈고, 이에 추성훈은 딸에게 눈을 떼지 못한 채 “내가 할게. 당신은 가 봐”라고 말해 영락없는 ‘딸 바보’ 면모를 보였다.
추성훈은 야노시호와 2007년 초부터 교제를 시작해 2009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야노시호는 173cm의 큰 키에 늘씬한 몸매의 소유자로, 고교 시절 잡지 모델로 데뷔해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국내에서는 가수 비의 요가 스승으로 유명세를 탄 바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