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추성훈의 딸 추사랑 양이 인기를 모으면서,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은 딸 추사랑 양과 다정하게 아침식사를 즐겼다. 아빠가 건네는 귤을 먹은 추사랑은 신맛 때문에 표정을 찡긋거렸고, 이 모습이 귀여운지 추성훈은 웃음을 터뜨렸다.
이 모습을 본 추성훈의 부인 야노시호는 “난 이제 가도 되느냐”고 은근히 질투심을 드러냈고, 이에 추성훈은 딸에게 눈을 떼지 못한 채 “내가 할게. 당신은 가 봐”라고 말해 영락없는 ‘딸 바보’ 면모를 보였다.
추성훈은 야노시호와 2007년 초부터 교제를 시작해 2009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야노시호는 173cm의 큰 키에 늘씬한 몸매의 소유자로, 고교 시절 잡지 모델로 데뷔해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국내에서는 가수 비의 요가 스승으로 유명세를 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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