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이솔루션은 전원공급장치 사업부문을 떼어내 피앤이이노텍(가칭)을 신설하고, 전기자동차 전장품, 충전인프라 및 에너지저장장치 사업부문을 분리해 피앤이시스템즈(가칭)를 설립한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사업부분의 분리를 통해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기업의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사업의 고도화를 실현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 주주총회는 오는 12월 20일이며 분할일은 2014년 1월 1일이다.
test10043@heraldcorp.com
피앤이솔루션은 전원공급장치 사업부문을 떼어내 피앤이이노텍(가칭)을 신설하고, 전기자동차 전장품, 충전인프라 및 에너지저장장치 사업부문을 분리해 피앤이시스템즈(가칭)를 설립한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사업부분의 분리를 통해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기업의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사업의 고도화를 실현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 주주총회는 오는 12월 20일이며 분할일은 2014년 1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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