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룬코리아(대표이사 주아휘, www.kunlun.co.kr)의 신작 웹게임 <절대쌍교>가 드디어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

금일(11월 5일)부터 공개서비스에 돌입하는 <절대쌍교>는 쿤룬이 자체 개발한 웹게임으로 주목 받은 바 있으며, 탄탄한 스토리와 클라이언트 게임에 버금가는 깔끔하고 화려한 그래픽을 바탕으로 마치 무협 영화와도 같이 만들어진 웹 3D 무협 MMORPG다.

NPC를 전투 파트너로 선택해 유저가 혼자서도 쉽게 게임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협객 시스템', 종족 또는 직업 제한 없이 자유로이 모든 무기를 사용하고 그에 맞는 스킬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무기 자유도 시스템' 등 게임 내 참신한 시스템들이 눈길을 끌며, 다양한 PVP와 PVE를 통해 유저들에게 짜릿하고 박진감 넘치는 대전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절대쌍교>는 중국과 베트남에서 먼저 공개서비스를 시작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올 여름 2주 동안 비공개 테스트(이하 CBT)를 실시해 그 기간 동안 얻은 국내 유저들의 의견을 대폭 반영해 게임성을 다져왔다.

쿤룬코리아는 금일(5일)부터 시작하는 <절대쌍교>의 공개서비스 실시에 맞춰 '주인없는 땅', '협려 친밀도' 등 신규 시스템을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해외에서 이미 검증 받은 게임성과 서비스 안정성을 바탕으로 국내 웹게임 유저 공략에 나선다.

쿤룬코리아의 웹게임사업본부 '황란' 매니저는 "드디어 시작하는 <절대쌍교>의 공개서비스에 유저들의 큰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나가겠으니, <절대쌍교>에 많은 참여와 애정 또한 보내달라"고 말했다.

웹게임 <절대쌍교>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zd.koramgame.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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