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짝‘ 남자 1호가 자신을 3초 다니엘 헤니라 칭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여자 4명과 남자 6명이 펼치는 애정촌 61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남자 1호는 조각몸매와 훈훈한 외모로 여성출연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는 사전 인터뷰에서 “누구 닮았다는 소리 듣지 않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자칭 3초 다니엘 헤니라 우기고 다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전 LG트윈스 응원단장이었다는 그는 평상시 헬스장에서 몸 관리를 하는 모습도 보여주며 조각 몸매를 뽐내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남자 1호에게 호감을 보였던 여자 2호는 데이트 신청을 하며 마음을 고백했다.

첫인상으로 여자 3호를 선택했던 남자 1호는 점차 여자 2호의 용기있는 고백에 마음을 옮겨가 눈길을 끌었다.

방송후 누리꾼들은 “짝 남자1호, 무슨 다니엘헤니?”, “짝 남자1호, 닮긴 했다", ”짝 남자1호, 여자2호와 어울려" , “짝 남자1호, 선수급 바람둥이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7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전국 기준, 이하 동일)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짝’은 5.8%의 시청률로 지난 방송분(6.2%)보다 0.4%P 하락한 수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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