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올해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28억원으로 작년 동기(-33억원)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48억원으로 93.9%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8억원으로 역시 흑자전환했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3분기에는 ‘아틀란스토리’ 등 코어장르 게임들의 본격 출시로 장르 다각화의 계기를 마련했으며, 특히 ‘라인-윈드러너’의 지속 성장으로 해외 모바일 매출이 전 분기 대비 28% 증가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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