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올해 4분기 경상보조금 95억1850만원을 4개 정당에 지급했다고 밝혔다.
정당별로는 교섭단체를 구성한 새누리당과 민주당에 각각 45.6%(43억4354만90원), 41.5%(39억8207만5850원)이 지급됐다.
정당해산 심판 대상이 된 통합진보당이 7.2%(6억8447만2710원)을, 정의당은 5.4%(5억841만1350원)을 수령했다.
선관위는 정부의 진보당에 대한 활동정지 가처분 신청이 아직 헌법재판소에서 결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4분기 국고보조금을 지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치자금법은 교섭단체를 구성한 정당에 국고보조금 총액의 50%를 우선 균등하게 배분하고, 5석 이상 20석 미만의 정당에 총액의 5%씩을 각각 배분한 뒤 남은 금액을 의석수 비율에 따라 다시 지급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