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인디레이블 쇼파르뮤직이 레이블 콘서트 ‘쇼파르쇼 vol.2’를 다음달 22일 오후 5시 서울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2회 째인 이번 콘서트는 소속 뮤지션들이 직접 MC를 보는 1부 ‘나도 MC다!’, 서로 다른 팀의 멤버들을 조합해 유닛을 만들어 무대에 오르는 2부 ‘쇼파르 유닛’, 관객들과 함께하는 ‘베스트 드레서’ 등의 구성으로 진행된다.
이번 콘서트엔 김사랑, 스웨덴세탁소, 바닐라 어쿠스틱, 김지수 등 레이블 소속 뮤지션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예매는 예스24와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티켓가는 3만 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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