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진짜 무서운 도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진짜 무서운 도로’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한 소형버스가 볼리비아의 가파른 산악지대를 통과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절벽 위 도로는 좁고 구불구불하며 비포장도로 곳곳에는 무너져내린 흔적까지 있어 아찔함을 자아내고 있다.

그러나 승객들은 태연하게 창밖을 내다보며 미소를 짓고, 창문 밖으로 카메라를 내밀어 낭떠러지를 직접 보여주는 등 대범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영상에 등장한 ‘융가스 도로’는 볼리비아의 수도인 라파스와 코로이코를 연결하는 해발 600m 산악지대에 위치하는 것을 알려졌다.

진짜 무서운 도로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무서운 도로, 실수하면 낭떠러지로 직행이다” “웃고 즐기는 사람이 더 무섭다” “앞에서 다른 차가 오면 어쩌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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