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ㆍ중소기업협력재단(이사장 유장희ㆍ사진)은 20일 오후 3시 팔레스호텔 로얄볼룸에서 한국석유공사 등 공공기관 3개사와 현대홈쇼핑 등 대기업 3개사가 참여하는 ‘민관공동투자기술개발사업 협력펀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인천항만공사,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현대홈쇼핑, 오텍캐리어, 한국델파이 6개사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166억원 규모의 협력펀드를 조성하게 된다.
유장희 이사장은 이날 “앞으로도 보다 많은 대기업 및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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