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구세군 자선냄비본부 자원봉사자들이 25일 오전 서울 충정로 구세군빌딩에서 자선냄비들을 점검하고 있다. 구세군은 오는 27일 시종을 시작으로 12월2일부터 모금활동에 들어간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mook@heraldcorp.com
한국구세군 자선냄비본부 자원봉사자들이 25일 오전 서울 충정로 구세군빌딩에서 자선냄비들을 점검하고 있다. 구세군은 오는 27일 시종을 시작으로 12월2일부터 모금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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