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태풍 ‘하이옌’으로 큰 피해를 입은 필리핀 지역 이재민에게 생수 4만개(6만ℓ)와 컵라면 6만개, 즉석밥 2만4000개, 담요 2000장 등 약 1억600만원 상당의 구호품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대한항공이 태풍 ‘하이옌’으로 큰 피해를 입은 필리핀 지역 이재민에게 생수 4만개(6만ℓ)와 컵라면 6만개, 즉석밥 2만4000개, 담요 2000장 등 약 1억600만원 상당의 구호품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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