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여성 보컬 그룹 러쉬(Lush)가 두 번째 싱글 ‘예스터데이(Yesterday)’를 25일 발표했다.
러쉬는 보컬트레이너와 국내 유명 뮤지션들의 코러스와 피쳐링에 참여해 온 제이미, 미니, 사라 등 만 25세 동갑내기로 구성된 그룹으로 지난 7월 싱글 ‘초라해지네’로 데뷔했다.
‘예스터에이’는 록 사운드와 팝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진 곡으로 작곡가 북극곰과 원택 콤비의 작품이다.
소속사 오스카이엔티는 “‘예스터데이’는 ‘이별은 아픔이 아닌 새로운 나를 찾는 시작’이란 주제를 시원한 보컬로 풀어낸 곡”이라며 “신인 그룹이라고 하기엔 국내 정상의 아티스트 뒤에서 보컬 사운드를 잡아온 이들의 이력이 상당하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