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현미(76)가 15세 연하 남자친구와 연애중이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영원한 애증의 관계 친정엄마’에 대한 이야기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현미가 출연했다.

이날 현미는 MC들로부터 “이렇게 젊게 사는 비결이 뭐냐? 연애를 해서 그런 것 아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현미는 “맞다”고 인정하며 “부부나 연인 사이에는 사랑이 존재한다. 사람이 살아갈 때 사랑이 존재해야 노화하지 않고 긴장하고 살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조영구가 “남자친구가 몇 살 연하냐?”고 묻자 현미는 “왜 그래 몰라”라며 15살 연하 남자친구와의 연애사실에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현미 남자친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미 남자친구 덕분에 젊게 사는 듯”, “현미 남자친구 15살이나 어리구나”, “현미 남자친구랑 행복하게 사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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