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대표 김동현)는 오는 4∼8일 서울을 포함한 전국 주요도시에서 ‘홈케어닥터 모집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서울(4일)을 시작으로 대전(4일), 부산(7일), 광주(7일), 대구(8일), 부천(8일) 등 전국 주요도시에서 개최된다. 모집설명회에는 ‘코웨이 홈케어사업 성공사례’에 대한 강의 및 홈케어닥터 업무 소개, 직업상담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코웨이 홈케어닥터는 고객의 집을 직접 방문해 매트리스ㆍ에어컨 등의 오염상태를 측정하고, 맞춤 케어서비스를 제공하는 위생관리 전문가이다. 현재 전국적으로 6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설명회는 홈케어서비스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참가 신청 및 문의는 코웨이 홈케어닥터 모집대행(02-1588-4516)으로 전화 또는 전용메일(kjwooni@nate.com)을 이용하면 된다.

코웨이는 2011년 11월 국내 최초로 ‘매트리스 케어렌탈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지난 3월에는 ‘에어컨 살균세척 서비스’를 관리품목에 추가하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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