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의 심야예능 프로그램 ‘유자식 상팔자’가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유자식 상팔자’ 19회분은 5.5%(닐슨 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광고 제외)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상파와 종편을 아울러 동시간대 최고기록을 낸 ‘우리동네 예체능'과는 1.9% 포인트 격차다. 이날 ’유자식 상팔자'의 분당 최고 시청률은 6.1%다.

이날 ‘유자식 상팔자’와 동시간대 방송된 SBS ‘화신’ 3.3%, MBC ‘PD수첩’은 3.9%를 기록하며 ’유자식 상팔자‘에 미치지 못했다.

’유자식 상팔자‘는 사춘기 자녀와 스타 부모들의 소통 토크쇼로, 앞서 지난 11일과 24일에도 5%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신’과 ‘PD수첩’을 앞질렀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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