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한 매체가 '걸그룹 카라가 사실상 해체'라는 보도를 내보낸 가운데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4일 DSP미디어 측은 "일본의 한 매체가 전한 '사실상 해체'라는 기사는 확인 절차 없이 나간 추측성 보도"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카라는 재계약과 관련해 계속해서 논의 중"이라며 "아울러 일본 투어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일본 스포츠지 도쿄스포츠는 '카라가 일본 투어를 마지막으로 사실상 해체한다'고 전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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