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지난 3분기(7-9월) 한국영화를 본 관객 수가 역대 분기별 기록 중 최대치를 달성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한국영화산업 결산 자료에 따르면 3분기 한국영화관객은 4325만명으로, 기존 최고 기록이었던 올해 1분기의 3845만명을 경신했다.
작년 3분기에 비해서는 603만명(16.2%), 매출액은 406억원(15.2%) 증가했다.
‘설국열차’ ‘관상’을 비롯한 한국영화가 3분기 흥행 성적 1-7위를 싹쓸이했다.
한국영화가 시장 확대를 견인하면서 3분기 전체 극장 관객 수도 6718만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