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지난 3분기(7-9월) 한국영화를 본 관객 수가 역대 분기별 기록 중 최대치를 달성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한국영화산업 결산 자료에 따르면 3분기 한국영화관객은 4325만명으로, 기존 최고 기록이었던 올해 1분기의 3845만명을 경신했다.
작년 3분기에 비해서는 603만명(16.2%), 매출액은 406억원(15.2%) 증가했다.
‘설국열차’ ‘관상’을 비롯한 한국영화가 3분기 흥행 성적 1-7위를 싹쓸이했다.
한국영화가 시장 확대를 견인하면서 3분기 전체 극장 관객 수도 6718만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