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영란 선임기자] 테크놀러지 스포츠 캐쥬얼 레노마 스포츠(대표 김창수)가 추동시즌을 맞아 ‘리얼-테크’ 골프웨어를 출시했다. 이번 F/W 시즌에 레노마가 새롭게 선보인 ‘리얼-테크’ 라인업은 기능성은 향상시키고, 디자인은 한결 젊고 세련되게 해주는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즉 ‘내 몸에 딱 맞아 예뻐보여야 진짜 기능이다’라는 컨셉 아래 바람막이, 스트레치 팬츠, 방풍니트, 스윙다운, 보온팬츠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특히 신제품 스트레치 팬츠의 경우 신축성이 뛰어나 활동성이 좋다. 절묘한 절개라인으로 골퍼들을 날씬해보이도록 한 디자인이 강점이다. 특히 여성 팬츠의 경우 한국인 체형에 맞는 킬핏과 함께 스트레이트 핏, 부츠컷 핏, 스키니 핏 등 무려 7가지 스타일로 출시되고 있다.
경쾌하고 밝은 컬러로 젊은 감성을 강조한 방풍니트도 울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을 강화했다. 또 지퍼를 닫거나 펼쳐입는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레노마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는 겨울시즌까지 보온성과 활동성이 좋은 스윙다운, 보온팬츠 제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레노마 스포츠 최영미 마케팅 실장은 “기능을 높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함이 돋보이는 이번 ‘리얼-테크’ 라인업은 필드에서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입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레노마는 2013년 F/W 시즌 ‘리얼 테크’ 골프의류 모델로 배우 ‘윤세아-이상윤’과 다시 손잡았다. 지난해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미녀골퍼 ‘홍세라룩’을 유행시켰던 윤세아는 레노마 모델로 2년째 활동 중이다. 이번 ‘리얼 테크’ 신제품 화보를 통해 윤세아는 시크하고 도시적인 이미지에, 발랄함을 더한 여성 골퍼룩을 선보였다.
MBC 월화 사극 ‘불의 여신 정이’에 출연 중인 이상윤은 지난 시즌 레노마 남자모델로 처음 발탁됐다. 체격조건이 매우 뛰어난 이상윤은 스포티한 이미지의 영 골프룩을 연출했다.
레노마 스포츠는 골프를 기반으로 스타일리시하고 건강한 스포츠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브랜드로, 기능적인 소재를 사용해 캐쥬얼과 스포츠를 믹스매치한 경쾌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작년 하반기부터는 백화점 매장과 함께 가두 상권까지 유통망을 확대해, 총 100여개 매장을 두고 있다. yrlee@heraldcorp.com
사진 [사진제공:레노마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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