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장비, 공구, 플랜트기자재, 자동차부품 등 5개 자본재 통합 전시회인 제2회 한국산업대전이 1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돼 19일까지 계속된다. 이번 행사는 국내 전시회 사상 최대 규모(10만㎡)로 세계 39개국 1821개 업체가 5만7630개 품목을 선보인다. 행사를 주관하는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정지택ㆍ두산중공업 부회장)는 바이어 6000여명을 초청, 수출상담회를 열고 출품업체의 해외시장 개척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2013 한국산업대전’이 16일 오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가운데 참가업체 관계자들이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16~19일 4일간 열리며 기계?공구?금속 등 연관 산업이 통합된 국내 최대 규모 자본재 산업 전시회로 전 세계 39개국에서 총 1821개 업체(4,340부스)가 참여한다. [고양=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2013 한국산업대전’이 16일 오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가운데 참가업체 관계자들이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16~19일 4일간 열리며 기계?공구?금속 등 연관 산업이 통합된 국내 최대 규모 자본재 산업 전시회로 전 세계 39개국에서 총 1821개 업체(4,340부스)가 참여한다. [고양=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