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손예진이 민낯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은 18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졸린 강아지 놀이. 새벽까지 촬영하고 늘어져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머리를 질끈 묶은 채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따. 특히 손예진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손예진 민낯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손예진 민낯이 저 정도라니 좌절스럽네”, “손예진 민낯, 예쁜 척 안해도 너무 예쁘다”, “손예진 민낯, 뭘해도 여신이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예진은 24일 개봉하는 영화 ‘공범’에 출연했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